진짜 로컬 정보만 — 물길·고기길·맛길, 수달이 압니다.
수달의 팁 · 주말 저녁 7시 넘으면 돌산대교는 진짜 지옥이여. 야경 보러 갈 거면 우회로로 돌아가시거나, 6시 전에 미리 넘어가서 자리 잡으세요.
충무로 골목에서 오랜 시간 노하우로 끓여낸 한우 설렁탕을 만나는 곳
여수 오천동 숨은 해변 모사금해수욕장, 모래·조약돌·암반이 다 있고 감성돔 낚시 명당이기도 합니다
무장애 산책로와 맨발길, 유아숲까지 갖춘 여수 미평동 숲길 이야기
여수 섬 호핑, 당일치기와 1박2일 중 뭘 고를지 고민된다면
조선시대 교육기관이었던 여수향교, 지금은 교육 기능은 사라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있는 이야기
국동항 인근 봉산동, 야자나무와 푸른 잔디가 있는 국동항 수변공원과 바닷가 푸드트럭 이야기
국동항 수산물 직판장에서 직접 고르고, 초장집에서 회·구이·탕으로 맛보는 여수식 코스
네덜란드인 하멜이 조선을 떠났던 방파제 끝단, 지금은 하멜등대와 돌산대교 야경으로 사랑받는 여수구항 해양공원 이야기
여객선터미널길에서 만나는 여수 토속의 맛, 구백식당 이야기
여수 돌산 굴구이 골목, 제철엔 이 동네가 다 굴 냄새랑께
육지에서는 못 만나는 여수, 금오도 비렁길에서 절벽 따라 걷습니다
고도·동도·서도 세 섬이 만드는 거문도, 동백과 역사 속으로 떠나는 여행
거문도 서도, 조용한 작은 해변 유림해수욕장으로 떠나는 뱃길 여행 이야기
소라면 갯벌과 갈대밭이 만든 1등급 습지, 가사리 생태공원 이야기
덕충동 부둣가, 폐기된 시멘트 사일로가 예술적 상징물로 다시 태어난 이야기
87,000평 부지에 조성된 돌산공원, 드라마 '선택' 세트장과 100년 뒤 열릴 타임캡슐 이야기
돌산 무술목, 3D 트릭아트와 조각공원, 마이다스의 손까지 품은 예술 리조트 여수예술랜드 이야기
차 타고 건너갈 수 있는 섬, 백야도에서 만나는 여수의 하얀 불빛 이야기
여수시 웅천동 바닷가에 자리 잡은 복합문화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 이야기
여수 웅천동, 예울마루 바로 옆에 자리한 것으로 알려진 바닷가 산책 공원 웅천친수공원
여수시 화정면 낭도, 다리를 건너 만나는 조용한 섬 드라이브 이야기
화정면 작은 섬 하화도, 바다 곁에 두고 걷는 꽃섬길 이야기
여수엑스포 부지 안에 자리한 것으로 알려진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여수
여객선터미널 옆 여수수산시장, 새벽에 가야 진짜를 볼 수 있다고 알려진 곳
여수 남산동 앞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 장군도에 전해지는 이순신 장군 전설 이야기
오동도 인근 언덕에 자리한 자산공원, 여수 시내와 앞바다를 함께 내려다보는 전망과 해 질 무렵 풍경을 수달이 다정하게 소개해드려요.
거문도 너머 무인도 군도, 백도라는 이름과 하얀 바위섬에 얽힌 이야기
다들 아는 그 유명한 집들보다 먼저, 2015년부터 조용히 만들어온 진짜 원조 이야기
향 진하고 껍질 두꺼운 여수 돌산도의 겨울 특산물 이야기
알싸하고 톡 쏘는 그 맛, 돌산 갓김치가 여수 밥상을 지키는 이야기
엑스포 바다공원 안에서 만나는 여수의 대형 아쿠아리움
여수 바다가 키운 진한 맛, 붕장어 이야기를 수달이 들려드려요.
자산공원과 오동도 사이,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여수 해상케이블카 이야기
1930년대에 놓인 철길이 여수를 육지와 이어준 이야기
벽화골목 지나 언덕 스테이, 창문 하나가 통째로 오션뷰입니다
밥에 비벼도, 국수에 비벼도, 막걸리에 곁들여도 — 여수 사람들 밥상의 진짜 주인공
동백꽃으로 유명한 오동도, 그 이름의 유래와 이순신 장군과의 인연을 수달이 다정하게 풀어드려요.
진남관·거북선·오포대 벽화마을·맛집거리, 주차 걱정 없이 걸어서 반나절
웅천 카페거리부터 돌산 해안도로까지, 창문 하나로 노을과 밤바다를 다 담는 동네를 알려드릴게요.
고울 려에 물 수, 그 두 글자 안에 우리 동네 이야기가 통째로 들어있었어요
돌산대교·해상케이블카·낭만포차거리, 계절별로 언제 어디서 봐야 예쁜지
돌산·웅천 오션뷰 카페, 낮엔 바다뷰 해질녘엔 노을 스팟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실제 지휘본부가 있던 자리, 국보 진남관이 지금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돌산대교·해상케이블카·오동도, 여수 야경 코스 순서대로
바닷가 마을이 화학산업 도시가 되기까지, 수달이 들려주는 여수 이야기
여수엑스포역 KTX 타고 내려서, 오동도랑 해상케이블카까지 걸어서 도는 뚜벅이 코스
돌산도 남쪽 끝 절벽 위 암자, 새벽 돌계단 올라 남해 일출 마주하는 자리
간장게장·양념게장, 여수 게장거리는 봉산동에 다 모여 있습니다
새해 일출 명소로 유명한 향일암, 그 이름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여수 앞바다, 유명 해수욕장보다 한적한 가족 물놀이 명당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여수 영취산 자락, 흥국사에 전해지는 임진왜란 승병들의 이야기
요즘 줄 서서 먹는 딸기모찌, 제대로 알고 먹으면 두 배로 맛있습니다
걸어 들어가고 타고 나오면, 아이도 어르신도 힘 하나 안 들여요
1885년, 여수 앞바다 작은 섬에 영국 국기가 올랐던 이야기와 '거문도'라는 이름이 태어난 사연
바다 절벽 따라 걷는 섬 트레킹, 배 시간 놓치면 낭패입니다
아쿠아플라넷에서 벨루가 보고, 유월드 루지로 슝 내려오는 가족 반나절 코스
1998년 여수시·여천시·여천군이 하나로 합쳐지고, 2012년 세계박람회를 치르며 지금의 여수가 됐어요. 수달이 그 흐름을 차근차근 들려드릴게요.
교동시장 숨은 백반집, 현지인은 여기서 아침을 먹는다
여수 밤바다 포차거리, 관광객 줄 서는 곳 말고 현지인 코스로
1984년에 놓인 다리 하나가, 섬과 육지 사이를 이렇게 바꿔놨어요
목적지만 정하면, 나머진 수달이 알아서 안내합니다.